여의도 Parc.1

국내에서 3 번째로 높은 초고층빌딩으로 한국민의 기상을 표현하다

여의도 파크원은 그동안 포스코건설이 축적한 초고층 건설의 기술을 효과적으로 구현해 낸 초대형 복합건축물의 모범적인 성과입니다. 

최고 높이 318m로 69 층, 53 층의 2 개의 오피스 타워와 호텔(30 층), 판매시설(8 층)로 구성되는 여의도 파크원은 
지난 2020년 7월 준공과 함께 포스코건설에서 시공한 해운대 엘시티 더샵(411m) 에 이어 국내에서 3번째로 높은 초고층빌딩으로 유수의 건축적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냅니다.

세계적인 건축가 리처드 로저스가 설계한 파크원 건축의 디자인의 특징으로 한국 고유의 붉은 단청색으로 치장한 기둥은 하늘로 곧게 뻗은 형상으로 미래를 향한 한국민의 기상을 잘 표현한 것이라 여겨집니다. 

또한, 여의도 일대 도심 스카이라인을 장식하는 참신한 외관 디자인과 차분한 경관 조명은 도시 건축 미관을 한 차원 끌어올리고, 건물 주변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녹지 공간은 보행자와 사용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열린 공간으로 작용하게 될 것입니다.

포스코건설은 국내 최대 규모인 26만m2 면적에 대한 3D 스캐닝을 수행해 도면과 시공 결과를 비교함으로써 시공 정밀도를 크게 향상시켜 다시 한 번 건설업계에 놀라움을 안겨 주었습니다.

스마트컨스트럭션의 일환으로 BIM을 도입하여 도면체크 뿐만 아니라 가설과 공정계획 수립에 활용하였고,
프리콘(Pre-con.) 활동을 통해 초고층/대공간 공사를 사전 시뮬레이션 함으로써 정밀하고 검증된 공사 및 공정 계획을 수립할 수 있었습니다.

포스코건설은 보다 안전한 작업자의 근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파크원 현장에 스마트 안전 대응시스템 (Smart Safety)을 구축해 단 한 건의 중대재해 없이 현장의 준공을 맞이했습니다. 타워크레인 충돌 방지 시스템과 스마트 풍속 확인 시스템을 적용해 장비 안전을 확보했고, 밀폐 공간의 가스농도 실시간 알람시스템과 실시간 위치 정보 추적 시스템을 통해 근로자의 안전을 지킬 수 있었으며, 생채인식 기반 출입통제 관리시스템 및 감성 안전활동 등을 적용해 작업자가 안전하고, 일하기 편한 현장을 구현했습니다.

포스코건설은 체계적이고 스마트한 회사의 안전관리 시스템을 세세하게 현장에 적용시키고 실천함으로써, 근로자의 안전을 위한 현장 환경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렸습니다.

여러 근로자들의 안전 속에 성공적으로 탄생시킨 포스코건설의 작품, 초대형 복합건축물의 모범 사례 `여의도 파크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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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간
    기간
    2017.01 - 2020.07
  • 발주처
    발주처
    와이이십이 금융투자 주식회사
  • 공사내역
    공사내역
    대지면적 : 46,465.00㎡

    연면적 : 629,047.23㎡

    공사규모 : 지하 7층 ~ 지상 69층

    최고높이 : 317.7m
  • 위치
    위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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