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크라카타우 일관제철소

철강 시장 성장 잠재력이 큰 동남아 및 인도네시아시장 선점을 위해, 포스코는 인도네시아 내 풍부한 부존 자원을 활용하여 국영 철강사인 PT.KS(Krakatau Steel)와 일관제철소 합작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포스코가 해외 최초로 추진하고 포스코건설이 컨소시엄 리더로서 PT.KE (PT.KS의 자회사) 및 외자 전문사들과 함께 EPC 종합 수행하였으며, 설비 규모는 연산 300만톤(슬라브/후판 각150만톤)인 조강생산 일관제철소 건설 프로젝트입니다. 

포스코건설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약 3여년에 걸쳐 EPC 사업 수행을 목표 공기를 준수하여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며, 해외 최초 일관제철소 성공을 통한 성장 잠재력이 큰 인니 및 동남아 시장 연계 수주 확대 및 주요 설비 국산화를 통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였고, 글로벌 우수 공급사 발굴을 통해  회사의 원가경쟁력 향상, 현지 환경/보건활동을 통해 포스코 및 국가 이미지 재선에 기여하였습니다.

 ※ 포스코건설은 주설비 및 부대설비 일부 EPC 종합 수행
    (Outsourcing설비 : 산소, 발전, 석회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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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간
    기간
    2011.7.1 - 2013.12.31
  • 발주처
    발주처
    PT.KP (포스코/크라카타우스틸 합작법인)
  • 공사내역
    공사내역
    규모 : 조강 300만톤 일관제철소 신설 (후판 1.5백만톤, 슬라브 1.5백만톤)

    주설비 : 고로, 소결, 코크스, 제강, 연주, 후판

    부대설비 : 원료, 수배전, 가스, 배수종말 포함 15개 설비

    Layout : 370 헥타아르
  • 위치
    위치
    찔레곤,반텐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서부 10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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