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잠비크 남풀라 ~ 나메틸 도로 개선공사

포스코건설, 초도진출국 프로젝트로 아프리카에 첫 걸음 공사기간 연장없이 적기에 완료

'모잠비크 남풀라~나메틸 도로개선공사’는 포스코건설에서 수행하는 첫 아프리카 초도진출국 프로젝트로 매우 열악하고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불구하고, 단 3명의 주요 구성원으로 적기내 완료한 인프라 해외 최초 프로젝트입니다. 본 사업은 모잠비크 수도 마푸토에서 동북쪽으로 2,400Km떨어진 남풀라~나메틸간 왕복 2차선 70.65Km의 비포장도로를 DBST1) 포장공법을 통해 아스팔트 도로를 개보수하고, 교량 총 6개소를 건설하는 공사로서, 2017년 12월에 착공하여 2020년 7월에 공사기간 연장없이 적기에 완료하여 발주처로부터 TOC(Taking Over Certificate)를 수령하였습니다.

2017년 12월 착공식에 모잠비크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여 본 프로젝트에 대해 성공적 수행을 요청하고 격려할 만큼 모잠비크 내에서 숙원사업이며, 현재 나메틸-남풀라 구간 교통 개방이 완료되어 모잠비크 Angoche(바다) – Nametil – Nampula – Nacala(항구도시) [앙고시-나메틸-남풀라-나깔라]를 잇는 내륙 교통의 중심지로 탈바꿈 하게 되었으며 내륙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게 되어, 포스코건설의 기술 및 품질시공능력을 드높이는 것은 물론, 국가위상에도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2020년 7월 실시한 준공식에는 모잠비크대통령, 여성준 주모잠비크 한국대사, 남풀라주지사, 공공사업부장관, 발주처 사장 등이 참석하여 포스코건설 및 관련자들께 지역 주민들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었으며, 본 공사가 준공됨에 따라 내륙 교통의 중심지로서의 정부의 전략적 비전을 구체화 할 수 있게 되었다며 고마움의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포스코건설 최초 아프리카 초도 진출국에서 적기 준공을 달성한 성공적인 대표적인 프로젝트입니다.

1) DBST 포장이란 ? : Double Bituminous Surfac e Treatment, 골재 역청재를 섞어 다짐을 하는 것이 아닌, 비투민 역청 을 뿌리고, 골재를 포설하고 다짐을 2 회 하는 방법으로 시공법이 간단하고 저렴 하여 아프리카와 같은 저개발 국가에서 공사비를 절감하기 위해 시공하는 포장 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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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간
    기간
    2018.01 - 2020.07
  • 발주처
    발주처
    모잠비크 도로청(ANE)
  • 공사내역
    공사내역
    연장: 70.65km : DBST포장, 교량 6개소(연장 130m)
  • 위치
    위치
    남풀라, 모잠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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